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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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슬은햐~ 2008/12/05 01:31 수정/삭제 댓글쓰기 top
언냐..
일주일이 후딱 간다~~
아, 내일 아침을 위해 잠을 자야 하지만..
나만의 이 시간이 아까워 일어나질 못하고 있다.
어제 떠들썩하니~~ 만나서 좋았고
이튿날인 오늘 헤어는 어떠신지? 맘에 드시는지 몰겠네?ㅎㅎ
어제 언니가 준 책 넘 고맙게 잘 읽고 있어..
육아서에 목 말라 있던 참이라~~ㅎㅎ
나도 조만간 긴 시간내어 언니처럼 하루의 계획을 잡아볼까 하고..
잡지 기사까지 올려 놓으니 엄청 잘 나가는 언니가 조금은 실감이^^
나영이의 변화가 제 3자인 우리 눈에도 띄었으면~~ 언니 신바람 나게 말야..
잘 자고,, 낼 시간나면 전화좀 하시지? 나도 자러 가야겠다..

